이벤트

경남 특산물 박람회에서 오카야마소개전을 하고 왔습니다.

2015-10-29
2015경남 특산물 박람회 회장입니다.

오카야마현은 한국의 경상남도와 우호교류협정을 2009년 10월에 협정을 체결하였고, 2012년 1월에는 오카야마현 교육위원회가 경남 교육청을 방문하여 우호교류협정 조인식을 한 이후로 청소년의 국제교류와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카야마현에서는 경남 지역의 대표적 특산물과 지역문화가 한 자리에서 어우러져 경남 최대 규모의 농ㆍ특산물 마케팅의 장이 되는 경남특산물박람회에 2010년부터 『오카야마소개전』부스를 설치하여 올해로 6년째 참가를 했습니다.

오카야마현 부스에 오신 손님들에게는 수수경단, 오카야마의 유명한 과일 머스킷, 아다고배, 백도, 피오네맛의 젤리, 포도맛 우롱차, 백도맛 홍차로 풍성한 대접을 하고, 오카야마의 매스킹테이프로 종이가방을 꾸미는 체험코너, 주말에는 슈퍼볼 건지는 체험을 했는데 처음 끌채를 사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부모님들도 아주 만족해 하셨답니다.

일본의 전통 장난감인 겐다마가 의외의 인기가 높아 지나가시던 분들도 한 번씩은 해보시고 어렵다하시면서도 즐거워하셨습니다.

오카야마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으시는 분도 많이 계셔서, 오카야마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진을 비롯한 재해가 적은 현이어서 안심하게 살 수 있고, 과일이 아주 맛있는 청명한 전원도시의 고장이기 때문에 일본의 도심여행을 충분히 즐기셨다면 이번에는 느긋이 한가로이 일본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오카야마라고 추천해 드렸습니다.

오카야마현의 우호도시인 경남 창원에서4일간은 경남 특산물 박람회에 오신 분들에게 오카야마 소개를 마음껏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청명한 고장!! 오카야마에 꼭 놀러오세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팜플렛을 준비하고 손님에게 대접할 젤리는 냉장고에 넣고 수수경단 갯수도 확인, 매스킹테이프도 사용하기 쉽게 정리해 두고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팜플렛을 준비하고 손님에게 대접할 젤리는 냉장고에 넣고 수수경단 갯수도 확인, 매스킹테이프도 사용하기 쉽게 정리해 두고요.
오카야마 부스에 오신 분들에게 드리는 시식코너에는 기비당고, 오카야마산 과일맛 젤리, 차가 준비되어 있어요.
오카야마 부스에 오신 분들에게 드리는 시식코너에는 기비당고, 오카야마산 과일맛 젤리, 차가 준비되어 있어요.
오카야마 부스에 진열된 전통공예품, 비젠야키, 범포, 등등
오카야마 부스에 진열된 전통공예품, 비젠야키, 범포, 등등
오카야마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를 보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카야마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를 보면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앉아서 시식하시는 분, 매스킹테이프로 가방을 꾸미는 애들, 오카야마의 포스터를 보시는 분, 전통 장난감으로 놀고 있는 모습모습들입니다.
앉아서 시식하시는 분, 매스킹테이프로 가방을 꾸미는 애들, 오카야마의 포스터를 보시는 분, 전통 장난감으로 놀고 있는 모습모습들입니다.
매스킹테이프 매력에 푹 빠진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매스킹테이프 매력에 푹 빠진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형제끼리 슈퍼볼 건지기에 무아지경!!
형제끼리 슈퍼볼 건지기에 무아지경!!
마지막 날 추첨을 해서 경품을 드렸더니 부스가 넘쳐날 정도로 많은 분이 오셨어요.
마지막 날 추첨을 해서 경품을 드렸더니 부스가 넘쳐날 정도로 많은 분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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