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기비당고

2015-09-10
기비당고

오카야마역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이는 것은 기비당고이다.

기비당고는 모모타로라고 하는 일본의 옛날 이야기 가운데 유명한 이야기로 모모타로가 도깨비를 물리치러 집을 나설 때,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것이다..

기비당고는 찹쌀가루에 설탕을 넣어 만든 경단으로 마시멜로와 같이 말랑말랑하고 입에 넣으면 젤리와도 같은 느낌이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한다.

기비당고는 청명한 고장 오카야마관, 오카야마역 주변, 오카야마 공항 안의 토산품 가게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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