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오카야마의 대표 술

2019-05-03

오카야마의 대표 술, 「고젠슈」 구라모토 쓰지 본점
오카야마를 대표하는 술, 고젠슈는 씁쓸한 맛이 물씬 나는 술입니다.

A

구라모토는 1804년 창업부터 주조업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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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있는 고젠슈(헌상주)의 맛보기세트도 좋지만 현재의 주조사(토지-술을 만드는 기술자)가 젊은 여성으로 여성의 시선에서 만든 라벨도 귀엽고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술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사쿠라 호로리’는 달콤한 향이 감도는 순한 술입니다.

http://www.gozenshu.co.jp/SHOP/tuji-119.html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아마자케(단술)도 맛있습니다.

C

쓰지 본점의 건물 안의 기둥이나 대들보를 보면 지금은 볼 수 없는 매우 역사 깊은 것들로 술과 마찬가지로 역사에 흥미가 있는 분은 가게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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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모토 쓰지 본점 HP

https://www.gozenshu.co.jp/en/k

쓰지 본점은 영화 「남자는 괴롭다 48편 – 토라지로 주홍 꽃」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https://www.tora-san.jp/movie/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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