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토우야초

2015-09-12
토우야-초를 걸으며

9월 12일 저는 토우야초에 다녀왔어요~
한가롭게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토우야초는 오카야마 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데요~ 토우야초에는 커피숍부터 생과일 쥬스 가게, 오가닉 레스토랑, 빈티지 숍,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부티크 등등 볼거리가 참 많아요~

한국의 삼청동을 작게 만들어 놓은 듯한 이곳은 유니크한 커피숍들이 많이 있고, 부티크와 체인점이 아닌 자기만의 개성를 살린 숍들로 이루어진 동네라서 요즈음엔 더 유명해 졌다고합니다
저는 집에서 걸어서 40분밖에 걸리지 않아 운동할 겸 자주 가는데 유명한 빵집이 있어서 빵도 사고 커피숍에서 직접 바로 내려주는 커피 한 잔 하면 천국이 따로 없답니다.

이번에 빈티지 샵을 구경갔는데 옷부터 악세사리, 소품들, 아기옷들까지 하나하나 쉽게 볼 수 없는 아이템들로 가득차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요~

저 같이 아기를 키우시는 부모님이시라면 일본에서 대표적으로 유아 용품을 파는 전문 백화점도 있으니 더더욱 즐거우실 거 같네요~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에 오면 들러서 여러가지 일본 육아제품을 사간다고 하던데 토우야초에 위치해 있으니 더 효과적으로 쇼핑도 할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에겐 데이트 코스로, 어르신들에겐 힐링 할 수 있는 장소로 충분할 거 같은데요~ 저도 남편과 아기와 토우야초로 데이트 가는 걸 참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아서 더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이니 한 번쯤 꼭 가 보셨으면 합니다~

토야초에 오다
토야초에 오다
토야초-초의 오후
토야초-초의 오후
토우야-초에서
토우야-초에서

이 기사는 재미있었습니까?

Loading ... Loading ...

문서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