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야카게의 모내기

2018-06-24

오카야마에서 통상 6월 중순은 모내기 계절의 시작입니다. 습기도 많아지고 비가 온 덕분에 논은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지역 내에서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축구장 만한 크기의 논에서 모내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계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옛날 그대로의 방법으로 모내기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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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유키 씨는 자원 봉사 그룹 VOLT(Volunteering in Okayama’s Local Towns)의 리더로 저희들을 직접 논으로 초대해 일본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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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였지만 논에 발을 담그니 시원하게 느껴져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10월이 되면 다시 그 논에서 다시 황금빛으로 빛나는 벼를 수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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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재미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확을 하는 많은 농부와 농가들은 그 중노동을 통해서 얻는 이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벼를 키우는 농부들은 단순히 그 집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 논도 매년 사용하지 않으면 토양도 그 비옥함을 잃게 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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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야마현 내에서 예정된 향후 행사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VOLT의Facebook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의 대부분은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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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groups/19205710825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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