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피부가 매끈매끈해 지는 오쿠쓰 온천

2015-09-03
맑은 물이 흐르는 옆으로 온천이 솟아요

중국산맥과 요시이 강의 맑은 물이 흐르는 자연이 풍부한 가가미노초에는 있는 오쿠쓰 온천은 미마사카 지역의 유노고 온천, 유바라 온천과 함께 3대 온천이에요.
무색투명한 오쿠쓰 온천물은 알카리성으로 표백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부가 매끈매끈해 진다고 해서 「미인의 온천」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점점 몸 안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일상생 활의 피로를 풀고 기분전환을 하는데에는 그만입니다. 온천욕 후에 피부를 만지면 정말로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곳의 온천물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고 그곳에 사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워질 정도예요. 그리고 오쿠스 다리 아래에서 빨래를 발로 밟으면서 세탁을 하는 풍습이 유명해요. 그 풍습은 곰이나 원숭이 등의 야생 짐승들에게 습격을 피하기 위해서 선채로 주위를 경계하면서 빨래를 한 것이 그 유래라고 해요. 또 온천가에서 발로 세탁을 하는 체험도 3월에서 12월까지 일요일, 공휴일에 할 수 있다고 하니 풍부한 자연속에서 오쿠쓰 온천을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쿠쓰 온천 근처에는 미치노에키라고 있어요. 미치노에키는 국도에 있는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같은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특산물을 판매하는 거래소의 역활도 하고 있어요. 특히 오쿠쓰 온천 미치노에키에는 가가미노초에서 생산된 야채, 산나물, 등을 사용하여 만든 요리를 뷔페식으로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데, 그 맛이 소박해서 고향의 맛을 찾는 손님으로 인기가 많다고 해요. 자연이 풍부한 곳 오쿠쓰 온천에서 고향의 맛을 보며 따뜻한 온천욕을 하면서 느긋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교통정보
JR쓰야마선 쓰야마역에서 오쿠쓰행 버스로 60분
오쿠쓰온천에서 하차
주고쿠고속도로 인노쇼IC에서 자동차로 30분

 

온천물이 부드러운 오쿠쓰온천
오쿠쓰온천 미치노에키 입구
가가미노초 지역에서 생산된 야채 과일이 진열된 미치노에키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오쿠쓰온천 미치노에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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