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나카자키 생가의 예술 이벤트 -MISSING SPARROW-

2018-01-14

세토우치시 출신의 화가 히가시하라씨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참새를 모티브로 한 아트이벤트가 오래된 민가를 활용한 관광지 시설인 나카자키씨의 생가에서 열린다고 해서 갔다 왔어요.이벤트 테마는 잃어버린 참새 -Missing Sparrow-.나카자키씨가 소장하고 있는 화조화에서 참새가 빠져 나갔다고 하는 설정으로 미술가와 판화가 모두 3명의 예술가들이 각자 해석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판화워크숍도 열리고 민가의 벽에는 대형 벽화가 그려져 있고 군데군데 참새 조형물이 장식되어 있어요. 보는것만이 아닌 공간예술까지 즐길 수가 있습니다.

Missing에는 찾는다는 관점도 포함되어 있어요.그림에서 사라진 참새를 판화작업에서 새로 만날 수 있는 작업도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해요.사라진 참새들이 조형물로 변신되어 있다고 상상하면서  감상하면 더더욱 재미있겠죠.벽화작업에 참가한 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라파엘레씨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2월25일까지 토일 오전,오후에 걸쳐서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 가 보세요.입장료는 200엔입니다.

판화로 귀여운 참새를 찍었어요.
판화로 귀여운 참새를 찍었어요.
예쁜 참새 모형의 조형물
예쁜참새 모형의 조형물
앙징맞은 모습의 참새 조형물
앙징맞은 모습의 참새 조형물
판화작업 워크숍도 개최하고 있어요.
판화작업 워크숍도 개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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