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중세유메가하라

2016-03-02
마을 수비대의 전경

산 넘고 골짜기 넘어 제가 오늘 찾아 온 곳은 바로 중세유메가하라.

말 그대로 중세 시대의 뭔가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 곳입니다.

오는 길에 조그만 댐도 보이고 아직 제철이 아니지만 벚꽃 터널도 보이고 풍성하고 여유로운 산속을 달려오니 귀여운 중세 시대의 캐릭터 간판이 반겨 주네요. 원내에는 겨울의 따뜻한 모닥불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었어요.

아름다운 별의 마을 비세초에 위치한 중세유메가하라는 가마쿠라 시대에서 무로마치 시대까지

이르는 기비고원의 모습을 시대의 고증에 의해 정밀하게 재현한 곳입니다. 일대의 역사자료를 참고로 하여 민속학자가 직접 디자인한 박물관같은 공원입니다. 역사 드라마 촬영지로도 이용된 적이 있고 농가의 풍경과 마을을 지키는 수비대의 건물 등도 재현되어 있어 그 시대의 마을의 모습과 습관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답니다.

중세 시대의 역사도 즐기고 근처에 있는 비세천문대도 들리시면 멋진 하루 여행이 되실 거에요.

 

교통수단
JR산요혼선 신쿠라시키역에서 야카케행 버스로 30분, 종점에서 미야마행 버스로 환승
비세병원앞에서 하차, 걸어서 15분
산요고속도로 가사오카IC에서 자동차로 50분, 다마시마IC에서 자동차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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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역사 드라마 무사시의 촬영지로 쓰여진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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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따뜻한 정경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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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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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수호신을 모시고 있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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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안전을 위해 지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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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별의 마을 비세쵸에 위치한 중세유메가하라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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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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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놀이 기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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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마을의 모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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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를 안내해 주신 친철한 안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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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이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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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가마의 모습을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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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메가하라의 입구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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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부엌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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