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마마카리 스시

2015-11-27
보기에도 싱싱한 마마카리스시

「마마카리스시」는 오카야마의 대표적인 요리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밥이 금방 없어져 옆집에서 밥(맘마)을 얻어오고 싶을 정도이다.. 라는 것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저도 여러번 먹어봤지만, 이 말이 맞는거 같애요.

그리고, 한국말로 「밥」이 일본말로「맘마 혹은 마마」라는 것도 놀랍지요?

길이가 한 10센티정도의 작은 생선인 마마카리의 정식이름은 ‘삽파’라고 하는데, 이 생선을 식초에 절여서 스시로 만든 것이죠.

오카야마의 축제나, 축하하는 자리에는 꼭 등장을 하는 요리이기도 합니다.

한입 먹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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