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바라스시

2015-11-03
그림같이 아름다운 바라스시.. 그릇도 비젠도자기랍니다^^

에도시대부터 전해져 오는 향토요리에요. 신선한 어패류와 다채로운 야채를 조화시킨 향토스시지요.

오카야마 번주 이케다 미쯔마사(池田光正)가 검약한 생활을 권장하기 위해

“식사는, 국물하나, 반찬하나로!!”라는 검약령을 내렸답니다.

할수 없이 서민들은 많은 해산물과 야채를 섞은 스시밥을 반찬 하나로 하고, 여기에 국물 하나를 곁들인 것이 바라스시의 탄생이래요.

궁여지책으로 만들어진 오카야마 바라스시는 현재에는 마쯔리나 경축하는 날, 그리고 손님접대할 때 많이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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